Toggle navigation
락스퍼국제영화제
홈
포트폴리오
소개
프로필
수상경력
활동이력
문의
목록
이전글
다음글
서울시의회의장상 - 이수경 / 슬픈 해바라기
북한에서 김일성일가는 태양과 같은 존재이며
북한 주민들은 해를 바라보며 숭상하는 해바라기와도 같은 존재이다.
억압당하면서도 해바라기를 그치지 않지만
껶인 해바라기 꽃과 같이 북한주민들의 억압적인 상황은 이미 수십년째이다.
고개를 수그린 해바라기는
인권탄압적 독재사회에서 살고 있는 슬픈 북한 주민들을 상징한다.
Jury's Comment
연륜과 실력이 보이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