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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 - 자물쇠를 열다 / 박준영
이담문화재단상
굳게 닫힌 북한 사회를 철문으로 상징화하였으며, 녹이 슬고 긁힌 자국은 깊은 상처로 인권을 유린당한 북한 사람들의 두려움과 죽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인권을 찾아주기 위한 시작을 희망의 열쇠로, 열린 문은 자유를 표현하였습니다. 속히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락스퍼그림공모전_박준영_자유의_문을_열다.jpg
Jury's Comment 주제에 대한 독창적 이미지해석이 우수 
                                                        매우 우수한 그림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