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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 - 윤현선 / 해방해야할때
이담문화재단상
저울이 수평을 이루고 있는 것은 북한과 남한 사람들이 동등한 존엄성을 갖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두 그룹 간의 대조는 분단된 현실과 갈등을 나타내며,
독재자에 의해 억압받는 북한 인권의 문제를 표현한 것이고,
흑백으로 그린 부분은 과거 한국이 북한과 평화를 위해 시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 주민들의 굶주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북한의 총구 역시 여전히 대한민국을 향해 겨냥된 모습입니다.
Jury's Comment.
주제해석과 표현형식이 독창적!
주제에 대한 표현능력이 매우 우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