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ETITION

단편영화, 락스퍼와 함께 
자유를 품다

2023년 제 3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에서는 자유·정의·인권을 주제로 하는 단편영화를 공모하여 총 2,0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5개 부문의 수상작을 엄선하여 시상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자유 인권 단편영화 공모전을 통하여 다양한 인권영화 제작을 유도하고 문화예술인재를 양성하는 활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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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공모

" 단편영화, 락스퍼와 함께 자유를 품다"
주제           자유, 정의, 인권(북한인권)
출품 규격   30분 이내의 모든 장르의 영상 파일
접수 기간   2023년 2월 15일 ~ 2022년 4월 25일
시상 부문   총상금 2,000만원, 5개 부문 (작품, 감독, 촬영, 편집, 각본상)
지원 자격   제한 없음(학생 및 일반인)
                    2022년 이후 제작한 작품
접수 방법   참가신청서 파일과 영상 파일을 하나의 압축파일로 첨부해 주세요.
문의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사무국 070-7007-5234


               
2023 JURY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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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심사위원장

중앙대 예술대학원장
전국예술대학교수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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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나 
심사위원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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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준
심사위원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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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남
심사위원
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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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심사위원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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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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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
영화감독
2023 FINAL NOMINEES

Best Screenplay 각본상 부문

수상후보작
민우와 리에(전진융, 2021)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조문호, 2023)
딱 동무(서하늘, 2022) 
북에서 왔어요(박재원, 2022) 
엄마의 낯선 땅(나명훈, 2023)

Best Film Editing 편집상 부문

수상후보작
귀로 만든 수프(이혁, 2022)
엄마의 낯선 땅(나명훈, 2023)
북에서 왔어요(박재원, 2022) 
재림(김지윤)
각인된 트라우마 한미중 전쟁포로 이야기(천소람, 2023)

Best Cinematography 촬영상 부문

수상후보작
귀로 만든 수프(이혁, 2022)
엄마의 낯선 땅(나명훈, 2023)
딱 동무(서하늘, 2022)
북에서 왔어요(박재원, 2022) 
재림(김지윤)

Best Director 감독상 부문

수상후보작
가깝지만 멀리서(박세암)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조문호, 2023)
민우와 리에(전진융, 2021)
엄마의 낯선 땅(나명훈, 2023)
북에서 왔어요(박재원, 2022) 

Best Picture 작품상 부문

수상후보작
가깝지만 멀리서(박세암)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조문호, 2023)
민우와 리에(전진융, 2021)
엄마의 낯선 땅(나명훈, 2023)
들을 수 없어도(장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