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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le - Undercover in North Korea
매즈 브리거 | 덴마크 | 123m | 2020 | 다큐멘터리
'가짜 무기 거래'에 서명하라!
북한의 무기밀매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목숨을 건 브리거 감독과 배우들의 3년간의 잠복수사.
공산 독재 정부에 매료된 덴마크 출신 실직 요리사,
군복 애호가이자 북한 정권 선전 운동가인 한 스페인 상류층 인사,
마약거래로 전직 프랑스 군인 등 기묘한 인물들과 함께
국제 제재를 피하려는 북한의 노력을 조명한다.
공산주의 사상에 경도된 덴마크 실직 요리사 '울리히 라르센'은
유럽 내 종북주의자 단체인 '조선친선협회'(Korean Friendship Association, KFA)와 접촉해 인맥을 쌓는다.
알레한드로를 만나 친분을 쌓고, 라르센은 '미스터 제임스'라는 무기 밀매상을 소개한다.
하지만 미스터 제임스는 짐 메흐디가 연기하는 허구의 인물이다.
꾸며낸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과 현실의 여성(전직 MI6 요원 출신 여성 내부고발자)에게
자신의 후일담을 풀어놓는 장면이 교차된다.
조작일까 사실일까? 그동안 그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북한의 미사일TEL이 등장한다.
울리히 라르센(Ulrich Løvenskjold Larsen)
짐 메흐디 라트라셰-포트러프(Jim Mehdi Latrache-Qvortrup)
알레한드로 페레스(Alejandro Pérez)
"매우 신뢰할 만한 다큐멘터리"
유엔 북한 전문가패널 조정관 휴 그리피스
“김정은 위원장이 가장 당혹스러워할 만한 작품”
매즈 브리거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