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락스퍼국제영화제
2026 SLIFF
개막작
북한 인권 특별전
월드시네마
클래식 시네마
덴마크 특별전
시네마갤러리
선셋시네마
락스퍼단편경쟁
폐막작
COMPETITION
Now
단편영화공모전
활동소식
활동히스토리
SLIFF ARCHIVE
2025 SLIFF
2024 SLIFF
2023 SLIFF
갤러리
후원프로그램
SPONSORSHIP
ABOUT
락스퍼국제영화제소개
WHATS NEW
ORGANIZATION
NOTICE
NEWS LETTER
CONTACT US
굿즈샵
고객 문의 게시판
목록
이전글
다음글
태양아래
Under the Sun
비탈리 만스키 | 러시아 | 106m | 2016 | 다큐멘터리
체코,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북한 합작으로 제작되어 북한 인민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기획되었으나
북한의 과도한 개입과 조작 강요로
'북한 체제가 주도하는 조작의 생생한 진실을 고발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꾼 러시아 영화.
감독 비탈리 만스키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전체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