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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래
Under the Sun

비탈리 만스키 | 러시아 | 106m | 2016 |  다큐멘터리

체코,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북한 합작으로 제작되어 북한 인민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기획되었으나 
북한의 과도한 개입과 조작 강요로 
'북한 체제가 주도하는 조작의 생생한 진실을 고발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꾼 러시아 영화.
감독 비탈리 만스키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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