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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이장호 | 한국 | 110m | 1985 | 드라마

조선 제 9대 성종때 유교의 폐습인 칠거지악과 남존여비사상이 팽배해 있을 즈음에 
사대부집 규수인 어우동은 미천한 신분의 사내와 사랑을 나눈다. 
부모의 반대로 좌절하고, 
왕실의 종신에게 시집을 가지만 대를 못물린다는 이유로 양반계급의 계율에 분노를 느껴 
시집을 뛰쳐나와 죽음을 택하나 
구사일생으로 향지라는 여인에게 목숨을 구원받는다.

이보희
안성기
김명곤
박원숙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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